[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정운찬 전 총리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 만나 정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대선행보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주가 급등세다.
18일 오전 9시45분 정운찬 테마주로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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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1975원을 기록 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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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580원(13.15%) 상승하고 있다. 디아이는 박원호 대표의 아들인 가수 싸이 결혼식에 정 전 총리가 주례를 맡은 것이 알려지며 관련주로 분류됐고 예스24는 정 전 총리가 고문을 맡았던 것이 전해져 테마주로 묶였다.
정운찬 테마주는 정 전 총리가 지난달 동반성장위원장 직에서 사퇴한 이후 대선 행보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해 왔다.
한편 이날 한 언론은 안철수 원장이 대선 출마 결심을 굳힌 이후 대선 주자들을 잇따라 만나고 있다며 정 전 총리와 안 원장이 4.11 총선 전 비밀회동을 추진했다고 보도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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