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호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서울반도체에 대해 "직하형 백라이트유닛(BLU) 시장의 본격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업체가 될 것"이라며 "LED 업체 중에서 조명의 비중이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필립스와의 특허 공유로 조명 시장 확대에 유리한 입지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반도체의 1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4분기에 비해 11.9% 증가한 1767억원으로 예상됐다. 영업이익은 52억원으로 지난해 4분기 적자에서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는 평가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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