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친환경 아파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조경 상품을 테마로 한 푸르지오 TV 광고를 오는 15일부터 내보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TV 광고를 통해 대우건설은 자연과 함께하는 삶이 진정한 프리미엄 라이프란 점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어린이에서 노인까지 전연령층이 푸르지오가 제공하는 새롭고 다양한 조경상품을 누리는 모습을 영상에 담는다. 푸르지오의 새 TV 광고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자연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맞춰 중저음 성우의 내레이션으로 전개된다. 집으로 가는 길, 엄마의 감정을 정화시켜주는 숲 '힐링 포리스트', 여러 갈래 길을 걸으며 아이들의 꿈과 생각을 키우는 '에세이 산책로' 앞에서 밝게 웃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 등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또 할아버지와 아이가 손과 발 끝에 닿는 자연을 통해 일상의 긴장을 푸는 '터칭팜', 아이들을 위한 공간 '키즈벨트', 노년 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아름다운 '로맨스가든'까지 단지 안의 조경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일상생활의 풍요로움을 감성적이고 따뜻하게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