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성 부회장이"주주님들의 목소리 하나하나 듣고, 방금 말씀하신 주주님의 의견도 소통을 통해서 해결해나가겠다"며 "성실히 듣고 하나하나 실천해 나갈테니 선임 반대의견을 ?철회해주시겠느냐"고 한 이후 이 주주가 반대의견을 철회했다. 이후 최지성 부회장(CEO), 권오현 DS사업부문 부회장, 윤주화 삼성전자 사장(CFO) 등 3인의 사내 이사 선임안건이 주주들의 박수로 통과됐다.
증권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