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 측은 "각박하고 정형화돼 틀에 짜인 듯한 현대인들의 생활공간을 산림욕과 자연 그리고 순수함이 녹아드는 생활공간으로 변화시키는 것이 신제품이 추구하는 정신"이라고 설명했다.`러스티 침실`은 내추럴 브라운 컬러가 강조된 모던 빈티지 스타일 침실로 최근 아날로그적인 내추럴 스타일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신혼 고객들을 겨냥한 제품이다. 장롱, 서랍장, 침대 모두 자연스러운 나무의 질감과 무게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잎사귀 문양과 앤티크 손잡이 등 클래식 스타일을 가미해 독특한 빈티지 스타일을 연출했다.
리바트는 `클레오2` 소파와 `토론토` 거실장, `트렌디` 식탁 등 자연스로운 소재 그대로의 느낌을 살린 거실 가구들을 선보였다. 거실은 집 안 인테리어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공간이다.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 공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티타임` 서재는 카페에 온 듯한 감각적인 스타일이 살아 숨쉰다. 다크 오크의 `에스프레소` 스타일과 라이트 브라운의 `라떼` 스타일을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춰 때로는 깊고 세련되게, 때로는 밝고 캐주얼한 느낌을 나만의 거실과 서재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좁은 공간에서도 넉넉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한 것도 특징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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