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나이벡은 지난해 11월1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12월에 협약을 체결했다.나이벡 관계자는 "암줄기세포에서만 선택적으로 항암활성을 내는 진단·치료제가 개발돼 원천기술을 확립하고 임상활용이 가능한 치료기술을 제시할 수 있다"며 "국내 종양치료 뿐 아니라 표적지향화가 가능한 연구에도 활용가능해 해외에 의존하는 치료기술의 비용절감을 유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과제의 연구는 3차년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1차년도로 서울대학교 치과대학과 같이 연구개발 할 예정이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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