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은희 기자]토러스투자증권은 25일
삼성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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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해 올해에도 수익성 부진이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 3만7600원,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
이창욱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삼성카드 당기순이익은 811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며 "약 160억원의 법인세 절감효과가 포함된 점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는 기대치를 밑도는 부진한 실적"이라고 평가했다.이 연구원은 "올해 유효세율이 지난해 2.6%에서 24.2%로 정상화되면서 경상이익 규모는 감소할 전망"이라며 "한나라당의 가맹점수수료율 1.5%로의 일괄 인하 추진 등도 악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에버랜드 주식 매각과 관련한 기대감이 소멸되며 장기적으로 은행업종 평균 대비낮은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은희 기자 lomo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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