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마이크로사이트(www.upluslte.co.kr)에서 가능하다. 2박3일 일정으로 우도와 제주도에서 각각 10쌍의 커플이 참여하게 된다. 체험단은 체험 행사를 통해 고화질(HD)의 영상통화를 직접 시현할 수 있다. 허남경 LG유플러스 e마케팅팀장은 "품질의 우수성과 LTE 커버리지 강점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연말 국내 통신사 최초로 전국 84개 시에 4G LTE 전국망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3월까지 커버리지를 읍, 면, 리 단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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