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오롱 의류서 발암물질..코오롱↓·LG패션↑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코오롱 의 아웃도어에서 발암물질이 발견됐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하락세다.

16일 오전 9시23분 현재 코오롱은 전 거래일 대비 250원(1.25%) 하락한 1만9750원을 기록중이다. 코오롱인더 스트리도 400원(0.66%) 밀린 6만600원을 기록중이다.이에 앞서 소비자시민모임은 코오롱의 액티브 재킷 내피에서 아릴아민(아조염료)가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검사돼 판매업체를 통해 리콜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반면,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를 가지고 있는 LF 은 상승세다. 이 회사는 전 거래일 대비 950원(2.19%) 오른 4만4400원을 기록중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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