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제품은 이동 및 보관이 용이하게 만들어져 회의실이나 강당, 사무실용으로 쓸 수 있다. 좌판이 접혀져 수평으로 쌓을 수 있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잇는 것도 장점. 회사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겨냥한 제품"이라며 "공식 출시 전 1500개 물량 수출계약을 맺었으며 추가로 6000개 납품계약이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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