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16일 개소를 기념해 수지구 거주 어린이 50여명이 참가하는 ‘로보카 폴리와 떠나는 신나는 가족여행’ 그리기 대회를 진행해 입상자에게 아이패드2, 닌텐도 게임기, 로보카 폴리 기념품 등을 제공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10월 '전시장 공간, 자동차, 문화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주제로 한 ‘대치지점 H-아트갤러리 시즌 1’을 시작으로 현재 유성지점, 광주지점, 동대구 지점, 부산 동래지점 등 문화, 스포츠 등을 주제로 한 이색 테마지점을 운영 중이며 지난 달 현대차 여의도 지점에 커피와 차(車)가 공존하는 ‘현대차 에스프레소 1호점’을 개소한 바 있다.
한편 현대차는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의 제작사 로이비쥬얼과 손잡고 전세계 어린이를 위한 교통안전 교육용3D 애니메이션 ‘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이야기’를 무료로 보급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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