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대한생명은 3개월간 발행주식수의 약 3%인 2600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8일 종가인 6210원을 기준으로 취득예정금액은 1591억원이다. 이병건 애널리스트는 "최근 대한생명의 실적도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 자사주 매입기간 초기는 절호의 매입 찬스"라고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최근 3개월간의 대한생명 일평균거래량은 129만주로 자사주 매입물량이 20거래일 거래량 수준에 해당된다"며 "자사주 매입이 강력한 수요기반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민아 기자 male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