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11월 중 총 9900만주의 주식이 보호예수 해제된다. 보호예수 기간이 끝난다고 해서 바로 주식시장에 매물로 출회되는 것은 아니지만 주가에 부담이 될 수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총 21개 회사의 9900만주가 11월 중 보호예수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달에 비해 81% 늘어난 규모다.코스피 시장에서는 5개 회사가 11월 보호예수 해제를 앞두고 있다. 법원 M&A를 사유로 보호예수에 걸려있는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4.26 15:30 기준close
발행주식의 89%가 보호예수 해제될 예정이다. 통신기기 부품 제조사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4.26 15:30 기준close
는 총 발행주식의 58%가 다음 달 보호예수 해제된다. 그밖에 로엔케이와 성진지오텍, 이코리아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