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B1은 피로물질인 젖산의 생성을 억제하고 피로 회복, 신경불안정 개선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돼지고기에는 뇌의 활동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지방산인 리놀산이 20.1%나 함유돼 있는데 이는 소고기 4.1%에 비해 훨씬 높은 수치다. 뇌신경은 60%가 지방으로 구성돼 있고 그 일부는 리놀산으로 되어있다는 점에서 리놀산이 풍부한 돼지고기는 예민하고 불안한 수험생에게 더없이 중요한 보양 식품이다.
문 박사는 “돼지고기를 이용해 양념이 부담되지 않는 요리 즉 보쌈, 스테이크 등은 수험생들의 긴장감을 완화시켜주고 두뇌활동에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선진은 수험생들의 수능시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선진포크 브랜드카페 해뜨는마을(http://cafe.naver.com/sjpork)에서 선진포크를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공동구매를 31일부터 내달 3일까지 진행한다.
삼겹보쌈 500g(2개), 뒷다리살불고기 500g(2개) 등 총 2kg을 3만원에 판매하며 3일 주문마감 후 4일에 배송해 다음날인 5일에는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주변 수험생에게 선물 할 수 있도록 선물가방포장과 함께 무료배송으로 진행되며, 선물포장을 원치 않는 소비자에겐 소시지 1봉을 추가 배송된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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