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밸류에이션이 역사적으로 가장 낮아진 상태에서 환율이 우호적으로 바뀐 데다 애플의 환경 변화에 따른 반사이익, LTE폰 경쟁력 부각 등의 이유로 IT업종이 3분기 말부터 반등에 성공했다"며 "하지만 수요 여건이 여전히 부진해 올해는 박스권 등락이 예상된다"고 진단했다.키움증권은 IT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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