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가 1만5288대로 2위를 차지했고 닛산(1만2485대)과 르노(1만2078대)가 각각 3,4위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올해 9월까지 누적 판매에서도 11만4161대를 기록했다. 현대차의 러시아 9월 판매 1위는 쏠라리스가 견인했다.쏠라리스는 9월 한 달간 9479대가 판매돼 지난 4월부터 6개월 연속 수입차 판매 1위에 올랐다. 특히 현지 차종을 포함한 전체 모델 판매에서도 4위에 올랐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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