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회장은 이어 아르셀로 미탈, 신일본제철 등 주요 철강업계 최고경영자(CEO)들과 비공식 만남을 갖고 업계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철강협회는 지난 1967년에 설립된 국제철강협회 전 세계 철강 생산의 85%를 책임지고 있는 180개 세계 철강업체가 회원사로 가입했다. 정 회장은 지난 2009년 세계철강협회의 주요 사업 방향을 결정하는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집행위원에 선임됐다. 집행위는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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