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5500만주의 주식이 10월 중 보호예수 해제된다. 보호예수가 풀린다고 바로 매물로 출회되는 것은 아니지만 주가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해당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2일 한국예탁결제원은 10월 코스피 1000만주, 코스닥 4400만주가 보호예수 해제된다고 밝혔다. 지난 달에 비해 76%, 지난해 10월에 비해 24% 감소한 규모다. 코스피 5개 회사, 코스닥 15개 회사 주식이 포함됐다.코스피 시장에서는
한국종합기술한국종합기술02335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5,090전일대비150등락률+3.04%거래량11,709전일가4,9402026.05.21 11:27 기준관련기사[e 공시 눈에 띄네] 코스피-25일[e공시 눈에 띄네] 코스피-26일한국종합기술, 테마파크 테마 상승세에 3.72% ↑close
총 발행 주식 수의 70%에 달하는 769만여주가 보호예수 해제된다. CJ제일제당, 대성합동지주, 신성솔라에너지의 일부 주식도 이번 달 의무보호예수 해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