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후암동에 사는 주미희(여)씨는 인터넷 포털에서 종가집김치를 사이트를 찾다가 포기하고 말았다. 아무리 찾아봐도 쇼핑몰 연계 사이트만 있고 종가집김치는 없었기 때문. 주 씨는 "종가집 김치가 맛있다고 해서 직접 사이트에서 본 뒤 구매하려고 했지만 결국 찾지 못해 다른 브랜드의 김치를 샀다"고 말했다.
대상 브랜드의 종가집김치가 경쟁사 김치업계에 비해 소비자들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인터넷 포탈 사이트에서 종가집김치를 치면 홈페이지가 나오지 않은데 따른 것이다.
실제 네이버 및 다음 등 인터넷포탈에서 종가집김치를 치면 인터넷 쇼핑몰의 종가집김치 판매사이트로 들어가게 연계된 것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