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길 애널리스트는 "2분기 검색광고 매출이 전분기대비 0.4% 감소했고, 점유율 2위 업체로서 선두 업체의 마케팅 정책에 따라 향후 대향사에 대한 관계유지 비용이 즐가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홍 애널리스트는 그 외 투자의견 하향 근거로 "M&A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 실현 가능성을 예측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펀더멘탈 개선과는 관련이 적다"고 지적했다. 또 "2012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이 15.6배로 내년부터 성장이 둔화되는 점을 감안하면 저평가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정호창 기자 ho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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