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9시20분 현재 NHN은 전날보다 8000원(4.22%) 내린 18만1500원을 기록 중이다. CLSA를 비롯해 외국계 증권사 4곳이 매도상위 5위안에 포진돼 있으며 매도상위 1~3위 창구도 모두 외국계다. 이날 시티증권은 웹보드 게임 매출이 조정되고, 온라인게임 부분도 매출이 둔화되고 있는데다 영업비용도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목표가를 24만원에서 21만원으로 내렸다.
미래에셋증권은 하반기 강력한 성장모멘텀을 보일 것이라며 목표가 26만원을 유지했지만 주가를 반전시키진 못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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