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창호교체

금호석유, 지적장애인 생활시설 창호교체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금호석유화학 화학(대표 박찬구)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지적장애인 생활시설인 동천의집 창호교체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네번째인 이번 창호교체사업은 금호휴그린 ABS창호를 사용해 진행됐다. 금호휴그린 ABS창호는 식기용기로도 사용되는 ABS수지를 소재로 만든 친환경 플라스틱 창호이다.유해 중금속이 없고, 화재시 유독가스 발생이 거의 없어 친환경성이 우수하며 다양한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김성채 금호석유화학 사장은 "장시간 실내 거주하는 장애인들에게 창호는 바깥세상과 연결시켜주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금호휴그린 제품을 통해 친환경성과 안정성, 그리고 심미성이 모두 요청되는 시설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석유화학은 2008년부터 서울특별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 추천을 받아 창호교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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