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조현택 사장(왼쪽)이 서울 신수동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최학래 협회장(오른쪽)에게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한 성금 5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효성
효성
00480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171,000
전일대비
7,100
등락률
+4.33%
거래량
52,835
전일가
163,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효성 영업익 77.7% ↑…효성重 '역대 최대 실적' 경신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 '10조원' 돌파
close
은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집중호우와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성금 5억원을 기탁했다.
이상운 효성 부회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과 용기를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금 전달에 앞서 이번 수해 때 많은 피해를 입은 우면산 인근 아파트 건설현장에 있던 효성그룹 직원들도 산사태로 고립된 형촌마을에서 인명구조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현장사무소를 이재민 피난처로 제공한 바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