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 남수단에서 엔지니어링 컨설팅 사업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링네트 가 남수단공화국의 엔지니어링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링네트는 남수단의 우편형정 백본망 구축의 주계약자로 참여했다. 이번에는 국내 대기업 SI(시스템통합)업체와 함께 움직인다. 이주석 링네트 대표이사는 “이 사업의 주된 내용은 최근 UN기준 193번째 신생 독립한 중앙아프리카 남수단의 우편행정 업무를 위해 수도(JUBA)를 중심으로 대도시를 하나의 광통신망 링으로 구축하고 차후 주변도시로 지선을 연결하여 통신망을 확대해 나가는 엔지니어링 컨설팅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링네트는 철저한 현황분석과 사례 조사를 통해 목표모델을 수립하고 타당성 및 수용 가능성을 협의해목표모델을 확정하고 이행계획을 작성, 내년 이후 본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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