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전지 변환효율 22% 이상을 구현하는 기술개발을 목표로 하는 이번 과제는 오는 2014년까지 총 3년간 진행된다. 과제사업비는 108억9000만원이며 신성솔라에너지를 주관으로 총 5개 기관에서 진행된다. 웅진에너지는 고품질 P타입 잉곳과 웨이퍼 개발, 회사와 고려대학교는 초고효율 태양전지 연구개발을 맡는다. 이후 개발된 태양전지를 이용해 2.5% 이내 손실률을 갖는 모듈 개발은
삼성SDI삼성SDI00640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641,000전일대비11,000등락률+1.75%거래량786,062전일가630,00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close
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담당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과제는 마친 후 바로 양산할 수 있는 기술이라 태양전지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각 분야별 전문기업들이 참여해 성공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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