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스닥 새내기 옵티시스, 온탕에서 냉탕으로..下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코스닥 새내기 옵티시스 가 상장 둘째날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12일 오전 9시26분 현재 옵티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1800원(14.88%) 하락한 1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옵티시스는 1만1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시초가 대비 1100원(10%) 급등한 1만210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 역시 전날 700만주에 육박하던 것이 115만주 수준으로 떨어졌다.

옵티시스는 세계 최초 디지털 광링크를 개발했으며 디지털 광링크 시장에서 1위를 점유하고 있다. 2010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162억원과 3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49%, 127%가 증가한 것이다. 올해 1분기에 매출액은 전년 대비 50%, 영업이익은 11.5% 각각 늘었다. 자본금은 28억원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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