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한국종합기술이 동계올림픽 수혜주로 새롭게 주목을 받으며 상한가로 직행했다.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4조원 규모의 원주-강릉간 철도사업이 부각되면서 철도공사 감리 등을 맡았던 한국종합기술도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
7일 오전 9시48분 현재
한국종합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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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6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장 초당 7~10% 상승세로 출발했던 기존 관련주들의 주가는 시간이 지나면서 오름폭이 점차 축소되고 있다.
한국종합기술은 철도사업분야 중 고속철도 설계, 경량전철 설계, 정거장 설계, 지하철 설계, 철도공사 감리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동해남부선 연결선 기본설계용역 등을 수주한 경험이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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