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은 연말까지 해피존 지정후원 및 티켓나눔을 실시할 계획이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자사의 주요 사업장과 인접한 서울 예술의전당, 당진문예의전당, 울산문화예술회관,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등 지역 문예회관 10곳을 선정, 협업하기로 했다.
또 현대차그룹은 ‘2011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맺었다.‘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전국의 문예회관, 문화예술관련 각종 단체 및 관계자, 일반인 등 연인원 1만 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 페스티벌로 오는 11일까지 제주도 해비치호텔&리조트 열린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소외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이 단원으로 활동하는 ‘세종꿈나무 오케스트라’, 다문화가정 어린이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합창단’, 오지 초등학생 문화예술 교육사업인 ‘써니스쿨’, 저소득층 음악인재 양성을 위한 ‘아트드림’ 등 다양한 문화나눔 활동을 후원, 운영하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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