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만원대 신제품 출시하며 가정용 LED 조명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LG전자는 'A19' 구매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최신 3D 스마트 TV, 로보킹 로봇청소기, LED 모니터, 휘센 미니, 'A19' LED 조명 등 총 61명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A19' 구매 고객은 제품 하단에 부착돼 있는 시리얼 번호 16자리를 LG전자 LED 조명 홈페이지(www.lglighting.co.kr)에 등록하면 참여 가능하고, 사용 후 느낀 점을 블로그에 올린 후 URL을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신제품 'A19'는 국내 최저 가격 1만3900원으로 'LG 베스트샵' 및 '이마트' 등에서 판매 중이다.
기존 40와트(W) 백열등을 대체하는 7.5W LED 램프로, 수은과 납이 들어있지 않는 친환경 제품이며, 수명이 3만 시간 이상으로 하루 8시간 사용 시 최대 10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기존 조명에 비해 에너지를 80% 이상 절감해 '고효율기자재' 인증을 획득했다. 정욱 AE사업본부 라이팅(Lighting) 사업팀 상무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LED 조명의 경제성과 편리성을 경험하길 바란다"면서 "합리적인 가격과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