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료 인하 움직임도 주목할만한 이슈라고 판단했다. 그는 "인천공항공사와 진행중인 인천공항점 임차료 인하협상도 상반기 안에 타결될 전망"이라며 "지난해에도 9.1% 인하됐고 인하시 폭은 8~10%로 예상되는데 8% 정도 인하되더라도 연간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18.3%에 달할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 외에도 내국인 면세점 이용한도 확대, 인천공항점 루이비통 입점 등 각종 호재가 즐비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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