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진 브라질'호 명명 중인 이은순 여사

[포토]'한진 브라질'호 명명 중인 이은순 여사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대표 김영민)이 25일 오전 울산 현대 중공업에서 국적 선사 최대 크기의 초대형 광석 전용선인 '한진 브라질(HANJIN BRAZIL)'호에 대한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한진 브라질호의 '대모'로 나선 정준양 POSCO홀딩스 회장의 부인인 이은순 여사가 명명을 하고 선박의 첫 출발을 축하하는 모습.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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