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매출 성장도 균형을 이룬 것으로 평가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다음의 1분기 검색광고는 지난해보다 24.1% 늘어난 491억원을 선보였다"며 "디스플레이 광고도 같은기간 56.3% 늘어난 436억원으로 경쟁사인 NHN을 능가하는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분석했다.
2분기는 성수기에 진입하기 때문에 더욱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검색광고는 15%이상, 디스플레이광고는 30%이상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며 "6월부터는 SK컴즈와 서비스 연동에 따른 시너지도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모바일 시장 성장에 따라 관련 매출도 꾸준히 성장 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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