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태 애널리스트는 "이 회사의 디스플레이 광고 매출액 성장세가 시장 성장률 및 경쟁사의 성장률을 큰 폭으로 아웃퍼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다음의 모바일 서비스와 디지털 뷰의 활동성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이러한 매출 호조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3 스크린 전략을 통한 디스플레이 광고 매출 호조와 ▲예상보다 낮은 수준의 클릭당단가(PPC) 하락 ▲주가수익비율(PER) 12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고려할 때 2분기 광고 성수기를 겨냥한 긍정적인 접근이 유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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