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웰은 국내 기업으론 유일하게 참여했다. 지난 2009년 이후 올해로 3년 연속 참가한 회사는 내년 전시회도 참가하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미국 조달시장은 가구분야만 11조원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크지만 품질기준과 납품능력 평가가 까다로워 진출하기 쉽지 않다"며 "지난해 4월 국내 가구업계 최초로 납품자격을 획득하며 품질을 인정받은 만큼 미국 본토에서만 350만달러 수주를 올리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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