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전기요금이 과거보다 높을 것이란 전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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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 14분 한국전력은 전일대비 1.25% 오른 2만8250원을 기록중이다.사흘연속 상승세로 CLSA와 JP모간 창구로 매수물량이 유입중이다.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전기요금 인상률이 과거 평균보다 훨씬 높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주익찬 애널리스트는 "이번에 전기요금을 인상한다면 과거 평균보다 매우 높을 것 같다"며 "규제 완화 수준인 6.3~9.8% 정도가 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이는 전력 판매량의 54%를 차지하는 산업용을 크게 올릴 여지가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그는 "지난해 한국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했기 때문에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률이 12.6~19.7%에 이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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