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포스코·현대제철, 전기차체 개발 호재...↑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POSCO홀딩스 현대제철 은 18일 무게를 경량화 한 전기차체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이날 오후 1시46분 현재 포스코는 전일보다 1.32%(6000원) 상승한 4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현대제철은 6000원(4.76%) 오른 1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전 세계 17개 철강사가 공동으로 참여한 프로젝트를 통해 무게를 3분의 1로 줄인 미래형 친환경 경량차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미래철강차체'는 배터리, 전기모터 등으로 구성된 차체로 무게가 188kg에 불과하다. 2020년 안전규제 기준을 만족하는 내연기관 차체 무게의 65%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