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진 애널리스트는 "신규 게임 B&S 출시로 2012년 비약적인 이익 성장이 전망된다"며 "적정주가는 2012년 추정 EPS 19,656원에 P/E target multiple 20.5배를 적용한 것으로 현주가 대비 상승 여력은 48.4%"라고 진단했다.신한금융투자는 성공적으로 1차 CBT를 마친 블레이드앤소울(B&S)은 하반기 상용화가 예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밸류에이션에 가장 큰 변수인 신규 게임 출시 일정과 매출 전망에 가시성이 높아진 만큼 이를 추정치에 반영하고 2012년 이후 실적 전망을 대폭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B&S 상용화 일정은 4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를 충족하는 순조로운 개발 일정이 진행되고 있다. B&S는 2012년부터 본격적인 국내외 매출 기여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본사기준, 2012년 국내 매출 1965억원, 해외 로열티 1133억원으로 추정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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