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열린 이날 바자회에는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2000여명이 기증한 4000여점의 바자회 물품이 모였다. 이번 행사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된다.아시아나항공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수행에 전 임직원이 앞장선다는 의미로 매년 아시아나 바자회를 실시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작년까지 총 6회에 걸친 바자회 수익금은 약 1억4000여만원에 달하며 이는 다문화 가정 모국어 도서 기부 및 강서구 복지시설 지원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됐다"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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