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49%, 영업이익은 935, 당기순이익은 278% 증가한 것이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유럽발 재정위기·일본대지진 등 대내외적으로 불확실한 경영여건 하에서도 글로벌 시장 경쟁력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면서 지속적인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국제회계기준을 처음 도입한 올 1분기 영업이익률은 4.8%를 기록해 수익성의 측면에서 한층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며 “향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시장 마케팅 강화로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업부문별 매출은 자동차부품 1조1515억원 기계 3453억원으로 집계됐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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