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와처'는 7.7 디도스 대란과 3.4 디도스 공격 때 선보인 안철수연구소의 종합적 디도스 대응 플랫폼을 보안 제품화한 것이다. 안철수연구소에 따르면 '트러스와처'는 디도스 공격을 유발하고 좀비PC를 만드는 주범인 악성코드를 사전 검출해 효과적으로 좀비 PC를 예방하고 대응할 수 있는 전문 보안 장비다.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는 "트러스와처는 악성코드 분석 기술과 네트워크 보안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이미 보유한 다양한 기반 기술을 융합해 혁신적인 신제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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