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풍력株, 구글 효과보나?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풍력주들이 구글의 풍력발전소 투자 소식에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41분 현재 유니슨 이 2.89%, 이 7.32% 상승 중이다. 태웅 도 1.34% 오름세다. 이들의 강세는 구글이 세계 최대 풍력발전소 건설에 1억 달러(약 1091억원)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힌 것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오리건주에 건설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셰퍼드 플랫 풍력발전소는 내년 완공 예정이다. 845메가와트(MW)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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