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풍력주들이 구글의 풍력발전소 투자 소식에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41분 현재
유니슨
유니슨
01800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1,339
전일대비
47
등락률
-3.39%
거래량
3,407,506
전일가
1,386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니슨, 16회차 전환사채 행사에 따라 명운산업개발로 최대주주 변경[특징주]유니슨, 국내 풍력발전 사업 반사이익 기대감에 13%↑[특징주]유니슨, 640억 규모 유증 결정에 '급락'
close
이 2.89%,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니슨, 16회차 전환사채 행사에 따라 명운산업개발로 최대주주 변경[특징주]유니슨, 국내 풍력발전 사업 반사이익 기대감에 13%↑[특징주]유니슨, 640억 규모 유증 결정에 '급락'
close
이 7.32% 상승 중이다.
태웅
태웅
044490
|
코스닥
증권정보
현재가
54,5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2.25%
거래량
433,184
전일가
53,300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태웅, 美원전 훈풍에 SMR용 단조품 매출 확대 기대감[클릭 e종목]"태웅, 발전 부문 성장 기대"[특징주]태웅, SMR 부품 수주 기대감에 강세…신고가
close
도 1.34% 오름세다. 이들의 강세는 구글이 세계 최대 풍력발전소 건설에 1억 달러(약 1091억원)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밝힌 것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 오리건주에 건설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셰퍼드 플랫 풍력발전소는 내년 완공 예정이다. 845메가와트(MW)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전필수 기자 philsu@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