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나이티드제약에 따르면 회사 측은 식품의약품안전청에 품목허가신청서를 12일 제출하고 GMP(우수의약품생산기준) 실사를 위한 물량 30만정 생산을 완료했다.회사 관계자는 "최대한 빨리 허가절차를 끝내겠다는 식약청의 확인을 받고 제품 생산 및 신청접수를 끝냈다"며 "현재 판매방식 등에 대해 교육과학기술부와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이번 달 내로 요오드화칼륨이 정식 허가를 받아 시중에 유통될 수 있게 됐다. 다만 이 제품은 정부 조달품목이라 향후 수요량 등은 교과부의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