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품목별 10~12만원 제품가격 인상 발표로 일부 가수요도 발생했지만, 연이은 출하량 호조는 수요의 기반을 갖춘 호전적 영업환경이라고 진단했다.
자동차 외에 사이즈가 상대적으로 큰 산업기계 Heavy Machine, 조선 엔진 등의 수요 개선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여져, 출하량의 급격한 감소 발생은 유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한편 지난해 3분기 부터 신규 진입한 대형단조부문은 월 20억원의 적자기조는 당분간 유지되나, 빠르면 올해 4분기 이후에는 BEP 도달 가능성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