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는 어렵고 딱딱하다고 느끼는 건설업이 사람과 자연,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도전하는 신나는 일이며 대우건설의 창조적이며 도전적인 기업문화를 쉽고 재미있는 메시지로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광고는 대우건설을 상징하는 캐릭터 ‘정대우’씨가 사람과 자연, 미래를 위한 고민을 하고 대우건설의 새로운 도전을 좀 더 친근하고 따뜻하게 풀어 보겠다는 내용을 중심으로 제작됐다. '정대우'라는 이름은 대우건설 직원들의 투표를 거쳐 결정된 것으로, 올바르고 정이 많은 대우건설 인(人)을 의미한다.
회사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좀 더 친근하고 따뜻하게 다가가기 위해 올해 초까지 푸르지오 광고 모델이었던 김태희와의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정대우라는 대우건설을 상징하는 캐릭터를 만들어 광고에 등장시켰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