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프레스 데이'에는 구자균 부회장이 르노삼성 프레스 컨퍼런스에 직접 참가, 행사 후 장 마리 위르띠제(Jean-Marie Hurtiger) 사장과 'VIP 미팅'을 가졌다. 구 부회장은 전시관에 설치한 LS산전 충전기 솔루션에 대해 환담을 나누고, 향후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연계한 충전 인프라 사업 협력 및 친환경 개발 파트너십 등을 논의했다.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왼쪽)이 지난달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1 서울 모터쇼'에서 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오른쪽), 박수홍 르노삼성차 부사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