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KC코트렐, 원전 사태로 화력발전 부각..'강세'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 KC코트렐 이 일본 원전 사태로 화력발전이 대안으로 부각 될 것이라는 평가로 강세다.

28일 오전 9시18분 현재 KC코트렐은 전일대비 650원(3.50%) 오른 1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NH투자증권은 KC코트렐에 대해 "전세계적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지금 원전의 위험성이 부각된다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것은 화력발전소 밖에 없다"며 "이에 따라 해외의 화력발전 설립계획이 당초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러한 전방산업 호조가 수주 기회가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당초 3000억원이었던 올해 신규 수주 전망치도 3500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는 설명이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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