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LS-Nikko동제련의 합작사인 JX홀딩스 에너지 부문은 이번 대지진으로 피해가 커 별도의 지원계획을 검토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운동이 진행되고 있다.구자홍 회장은 위로 서한에서 "대지진 참사로 고통 받는 일본 국민들에게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됐으면 한다"면서 "빠른 피해복구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S그룹은 지난해 아이티 대지진(5만 달러)과 칠레 대지진(20만 달러) 등 대규모 해외 재난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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