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상선+엘리베이터,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현대그룹이 경영권 안정을 위해 현대엘리베이터의 HMM 지분을 확대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강세다.

28일 오전 9시5분 현재 현대상선이 6.17%, 현대엘리베이터 터가 5.00% 급등 중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경영권 안전을 위해 420억원을 투입, 현대상선의 주식 130만 4347주를 장내 매수키로 이사회 결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기간은 오는 28일부터 9월 27일까지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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