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방문의 해위원회와 함께 방한객 1000만명 유치를 위해 추진한 것으로 ‘한국 방문의 해’ 엠블럼을 부착한 항공기는 이날 인천~런던을 시작으로 미주(시카고), 유럽(런던), 일본(도쿄), 중국(상하이) 노선에 투입돼 전 세계 하늘에서 ‘한국 방문의 해’를 홍보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과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이번 항공기 엠블럼 부착 외에도 중국인 전용 제주쾌선, 1월에 열린 ‘2011 코리아 그랜드 세일’ 행사 등 방한객 1000만명 유치를 위한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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