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상선·엘리베이, 이틀째 폭등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HMM 현대엘리베이터 터가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오전 9시8분 현재 현대상선이 6.02%, 현대엘리베이터가 7.83% 급등 중이다. 두 종목은 전날 나란히 14% 이상 상승 마감했다. 현대상선은 상한가 마감이었다.

현대중공업이 현대상선의 우선주 발행에 주주가치 훼손이라며 반대하면서 경영권 분쟁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부각된 것이 두 회사 주가폭등의 기폭제 역할을 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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